좀 무리한것 같소이다.선거때 보니 좀 심하게 설치더군요.또한 협회장 되고서도 무슨 사이비 종교 교주 마냥 나대는지 이것 무슨 사단 나겠다 했는데 결국은 법정에서 이런 결정이 났습니다.당사자는 물론 협회 차원에서도  협회 회장에 대해서 두번씩이나 이런일이 재현된다는것이 안타깝습니다. 공인중개사라 하면 기본인 민법이란 법을 공부한 자격단체 조직인데 후보도 중요하고 선거도 잘 살펴서 투표를 했더라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참으로 아쉽군요.

잘보고 잘 찍어야 조직이 살고 나라가 삽니다.

그저 말만 잘하는 정주영회장의 심복이......
무슨 ceo? 무슨정치인? 신문배달하며 학비댄 청년이 한직장 생활로 그 많은 재산을 어떻게 모아? 도적질에 대한 ceo이지. 직장인들이여 월급 받아 수백억 재산 모을 수 있음 좀 알려 주세요

  피아 개념의 적과 동지라는

                               이분법을 버려야 나라가 산다

 

  강서사업발전위원회 이종신위원장

강서구로 대표되는 상징은 한마디로 역동하는 매력도시라고 할수 있습니다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도시, 동북아와 서울의 중심으로 세계와 소통하는 첨단·선진 도시로서의 가능성을 충분히 잠재하고 있는 지역이 강서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종신 강서사업발전위원장은 본지와 대담의 단초를 이렇게 열었다.

강서지역을 마곡 중심권, 방화공항 주거권, 김포공항 지역 특수권, 가양 문화권, 업무·금융 지원권, 기존 주택 지역개발권 등 6대 권역별로 균형적으로 재편 강서구의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해야 한다는

 

  이종신위원장은

 

강서구도시 재창조를 위한 기반조성과 관련한 발언에서 ...

 

개발예정 중인 마곡 연구개발 단지 서부권 교통의 핵심축이자 동북아 관문인 김포공항을 서울시 발전 거점으로 육성하여 첨단·선진도시의 기틀을 조성해야 한다“고 역설하면서,

공항고도제한 지역완화 가능성 여부를 검토하는 도시계획 학술용역을 시행하고 김포공항을 서울-김포공항으로 개명을 추진하는 것도 강서구의 가치브랜드 제고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피력했다.

 

  이종신위원장은 또,

 

“강서로를 중심으로 한 종축 발전, 공항로를 중심으로 한 횡축 발전 등 강서구 전역을 종·횡으로 나누어 마곡신도시의 배후기능, 항공물류와 교통요충기능,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수준 높은 문화생활기능 등 균형발전을 꾀하는 동시에 화곡동 지역에 대한 주택 재개발 사업을 장기적안 안목으로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는 특히 경제적 허브로서의 강서발전에 대한 피력에서도

 

 “발전거점지역인 마곡지구와 연계하여 지역산업기능을 향상시키고 허준박물관 등 문화시설, 마곡지구, 궁산, 양천향교, 한강생태공원 등을 연계하여 관광코스로 개발해야 하며,

김포공항 내에 2010년 준공을 목표로 테마파크, 호텔, 백화점 등을 갖춘 복합휴식문화공간(SKY PARK)이 한국공항공사 주관으로 조성되며, 마곡지구에는 세계수준의 지식산업 박물관 건립, 소상공인,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부채 비율대비 이내의 자금을 낮은 금리로 지원하고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구청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이종신위원장은 특히 문화 예술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표명했다.

 

“문화 예술과 체육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여 우리 생활 가까운 곳에서 구민이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개화산문화권, 한강생태공원, 서남물재생센터, 궁산문화권, 리버사이드파크 등으로 이어지는 문화관광벨트를 연차적으로 육성 한강을 중심으로 개발하는 것을 중심으로

허준 문화관광 타운을 개발 허준 박물관의 수준 향상 및 허준 축제를 경쟁력 있는 국제적 관광자원으로 육성하는 정책을 실천으로 이행해야 할 수 있는 의지를 가져야 한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이같은 사업의 실행은 서울시의 한강르네상스와 연계하여 새로운 생태공원을 확장·정비하고 한강접근로를 획기적으로 개선함으로써 가능하다고 설명하는 이종신위원장은 향후 지방선거에 출마를 통해 반드시 실천하겠다는 야망을 불태우고 있다.

 

積善之人 必有餘慶 (선을 베푸는 사람은 필히 좋은일이 따른다 .베푼만큼 돌아 온다.)

窮不失義 達不離道 (아무리 궁해도 의를 잃지 않고 잘되어도 도를 잃지 않는다)

理論無實踐 側無生命, 實踐無理論 側無靈魂 (실천이 없는 이론은 생명이 없고 이론이 없는 실천은 영혼이 없다)는 신조를 토대로 자신의 삶을 조타하고 있다.

 

  전북 익산 출신인 그는 남성고등학교. 원광대학교 .중앙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을 졸업했다. 한보그릅 상아제약(주) 근무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강서구 동회장 협의회장. 강서.양천 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겸 청소년위원회 위원장.대한적십자사 강서사업발전위원회 위원장.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대의원 (강서구).강서경찰서 가양지구대 청소년선도위원회 고문.사단법인 강서구 노인복지문제 연구소 자문위원 강서구 호남향우연합회 부회장 강서구 생활체육 풋살연합회 조직담당 부회장 등으로 활약했다.

 

   이종신위원장은 또 자신의 지난 삶을 반추하면서, 오늘의 국면타개를 위한 것이나,

자기 자신만을 위한 영예로움을 위한 삶을 살지는 않을 것이라는 각오를 내 비치면서

이제는 공익적 의미에서 전체 국가를 위한 국민으로서의 도리를 다 하고,

작게는 자신의 터전하고 있는 서울시와 강서발전에 매진할 것을 분명히 했다.

 

   그는 이 부분에서 당대를 위한 일에 올인하기 보다는 우리들의 아버지 어머니들이 살아온 과거의 아픈 상채기를 거울 삼아 우리 후대들이 어떻게 하면 좋은 여건에서 살아 갈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뜻깊은 의지를 갖고 모든 것을 펼쳐 나가겠다고 표명했다.

현재의 자신의 희생이 내일의 자신의 자존심이 된다는 의지를 갖고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것은 실력없는 자존심이라는 것을 알기에

열심히 하자. 순간순간 후회없이 열심히 살자는 생각으로 행동한다고 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주검을 보면서, 인생이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 한없는 번민을 했다는 이종신위원장은 실날 같은 희망만 있었어도 과연 자신의 육신을 버렸겠는가를 생각할 때,

씨줄과 날 줄 모두가 단도된 상태였기 때문에 자신을 버리지 않았겠는가라는 답을 얻게 되었다는 그는 한없는 눈물과 처절한 아픔을 가슴으로 삭여야 했다고 술회했다.

 

   그는 이 현실에서 “우리사회가 이렇게 포용력이 없다는걸 새삼 섬뜻하게 느낀다”고 했다.

“죽은자를 앞에 놓고도 철없는 어른들은 조롱하고 비웃어 두번 세번 죽임으로서 역사인식에따른 의미와 교훈을 망각하는것을 볼때 안타까움이 앞선다”고 안타까워 했다.

 

  “살았을 때는 반대하고 죽어서도 조롱한다면 최소한의 양심도 없지 않은가 ?”라고 반문하면서, 이럴 때 일수록 의기 투합해야 한다는 말로, 여.야가 따로 없는, 호남과 .영남이 따로 없는, 우리는 다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인식의 토대위에서 국민대통합을 이루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이른바 피아 개념의 적과 동지를 이분법 논리에서 해방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안녕하세요

전 강서구에서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운영하는

공인중개사 이종신입니다.

박기자님께서 쓰신 송도 오피스텔에 관한기사

읽어 봤습니다.

저희 공인중개사들이 그동안 전문인으로써

역할을 다하지 못해 복덕방이니 부동산업자니 등등

비하적인 용어(제 입장에서)로 사회적 인식을 갖고있는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박기자님의 기사의 내용에서와 같이 저희 공인중개사들이

얼마나 노력을 하고 있는지 취재 하시면서도 알았으리라 봅니다.

이제 공인중개사들고 그동안 각 영역에서 헌신과 경험을 쌓고

제2의 창업정신을 가지고 부동산 중개업계로 전환하여

어느 자격단체보다도 질적 수준이 높은 단체입니다.

지금까지 느끼는 그런 인식의 전문가 단체가 아닙니다.

단, 처음부터 공인중개사가 아니고 다른 영역에서 활동하다

공인중개사 자격을 얻는 과정이 있지만(변호사,의사,기자등등은

학교 졸업후 처음부터 그길을 위해 시작했던거와 달리)

다른면으로 보면 여러가지 다양한 사회적 경험을 가지고 하는

공인중개사이니 다른 자격자들보다 고객 써비스면에서는

더 유리하다고 유익하다고 봅니다.

박기자님

경제부 기자이시니 앞으로 부동산에 관한 기사를 접하실것이고

경제는 부동산 상황과 밀접합니다.

저희 공인중개사의 인식을 달리하시어 함께하는 명칭을 사용하여

주십사 이렇게 두서도 없이 몇자 적었습니다.

깊이 해아려 주십시요.

아래 글은 박기자님의 기사에 대한 댓글을 썼던것을 옮겼습니다.

★★★

중개업소가 무엇인가? 기자라면 언어좀 품의 있게 쓰세요.

현장 다녀보면서 간판도 읽어보지 않았소?

"00중개사무소"라고 확연이 써있는데 중개업소가 뭐요?

"중개사무소"에서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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